정확한 식수관리와 회계 근거
- 부서·직급별 식사정책 자동 적용
- 실시간 식수 · 예상 식대 대시보드
- ERP 연동용 회계자료 · 명세서
식사 한 번이 곧 정산 근거가 됩니다. 중간에 엑셀도, 수기 장부도 필요 없습니다.
먹었는지를 정확하게, 그리고 누구나 확인할 수 있게 남깁니다.
모든 식사 기록은 인증 방식·단말기·시각·적용 정책과 함께 저장되어, 회사와 음식점이 같은 숫자를 봅니다.
기업·음식점·임직원·방문객 — 식사에 관계된 모든 사람이 각자의 화면을 갖습니다.
인증에서 감사까지, 각 단계를 전담하는 엔진이 규칙대로 처리하고 모든 변경을 기록합니다.
“이 사람은 누구인가?”
얼굴·QR·사원증 등 다양한 방식으로 식사자를 식별하고, 소속 회사와 자격을 확인합니다.
“식사할 수 있는가?”
회사별 식사 시간·횟수·단가·허용 음식점 규칙을 적용해 식사 가능 여부를 판단합니다.
“무엇을 먹었는가?”
승인된 식사를 식수로 기록하고, 취소·중복·예외를 규칙에 따라 처리합니다.
“얼마를 정산하는가?”
기간별 식수를 집계해 정산금액을 계산하고, 상호확인·이의·마감 절차를 관리합니다.
“누가 무엇을 바꿨는가?”
확인·변경·개인정보 조회를 빠짐없이 기록해 분쟁 시 객관적 근거가 됩니다.
단순한 식권 대체가 아니라, 기업 식대 관리 전체를 위한 플랫폼입니다.
식수 데이터는 FOON이 관리하고, 식대는 기업이 음식점에 직접 지급합니다. 두 흐름은 처음부터 분리되어 있습니다.
식수 데이터 흐름 FOON이 처리
식대 자금 흐름 기업 → 음식점 직접
FOON은 식대를 수령·보관·배분·대납하지 않습니다. 입금 여부는 ‘입금확인 표시’로만 관리합니다.
식대 채권·채무는 기업과 음식점 사이의 계약에 따릅니다. 기업이 지급하지 않더라도 FOON은 지급을 보증하지 않습니다.
이의가 생기면 인증 기록·확인 이력·감사 로그 등 시스템 자료를 양측에 동일하게 제공합니다.
직원은 얼굴만, 방문객은 QR만. 복잡한 규칙은 시스템이 처리합니다.
회사와 음식점이 동일한 기록을 확인하고, 모든 변경은 감사 로그로 남습니다.
카운터 옆 단말기에서 인증하고 결과를 바로 보여 줍니다.
식사 시간·횟수·단가·허용 음식점을 인증 순간에 판단합니다.
아닙니다. FOON은 식대를 수령·보관·배분·대납하지 않습니다. 식대는 기업이 음식점에 직접 지급하거나, 기업이 등록한 PG·금융기관을 통해 지급합니다. FOON은 식수 데이터와 정산명세서를 관리하고, 입금 여부를 ‘입금확인 표시’로 기록합니다.
아닙니다. 식대 채권·채무는 기업과 음식점 사이의 계약에 따르며, FOON은 지급을 보증하지 않습니다. 대신 인증 기록·확인 이력·감사 로그 등 객관적인 시스템 자료를 양측에 동일하게 제공합니다.
얼굴 원본 이미지와 특징정보는 분리하여 암호화 보관하며, 식사 인증 목적에만 사용합니다. 별도 동의를 받으며, 동의하지 않은 직원은 QR·사원증 등 다른 방식으로 식사할 수 있습니다. 동의 철회나 퇴사 시 인증에서 즉시 제외됩니다.
얼굴인증을 쓰려면 음식점에 단말기(태블릿 또는 전용 단말)가 필요합니다. 판매·임대 모두 가능하며, 초기에는 QR·모바일 인증만으로 시작할 수도 있습니다.
네. 기업은 여러 제휴 음식점의 식수와 정산을 한 화면에서 보고, 음식점도 여러 기업의 식수를 기업별로 나누어 관리합니다.
일반적으로 상담 후 1~2주 안에 직원·정책 등록과 얼굴등록을 마치고 운영을 시작합니다. ERP·HR 연동이 필요한 경우 범위에 따라 기간이 추가됩니다.